[제주 6월 여행] 풍경 따라 떠나는 제주도 동쪽 여행 하루코스.
백약이오름 정상에 오르면 어느 한쪽 막힘없이 제주 동쪽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. 제주 어느 오름에 올라 이런 풍광을 볼 수 있을까? 시선이 머무르는 어느 하나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다.
제주살이 10년차 청춘부부의 제주이야기
백약이오름 정상에 오르면 어느 한쪽 막힘없이 제주 동쪽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. 제주 어느 오름에 올라 이런 풍광을 볼 수 있을까? 시선이 머무르는 어느 하나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다.
고기국수에 올라가있는 고기 고명이 숯불 삼겹살이다.지금까지 먹었던 고기국수와는 확연히 다른 비주얼이다.야채고명들도 국수와 함께 먹기 좋게 썰어져 있고, 진한 고기육수의 맛 또한 좋았다.특히 숯불고기가 들어가 있어 육수에서 불향이 느껴지는게 색다른 맛이다.
철쭉이 만개한 한라산 영실코스를 다녀왔다. 제주도에 산다는 이유 하나로 많은 사람들에게 받은 질문이 하나 있다. “한라산을 꼭 가보고 싶은데 어느 계절에 가는 게 가장 좋을까요?”“겨울의 설산입니다.” 겨울 한라산밖에 가보지 못한 나의 대답은 항상 하나였다. 하지만 이제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다. “5월, 6월의 한라산도 정말 아름답습니다!“ 5월 진달래를 시작으로 한라산은 분홍빛으로 물들기 시작한다. 진달래가 지고 … Read more
올레길 8코스를 걷던 중 보았던 카페를 다녀왔다.8코스의 중간쯤 있는 이 카페는 중문해수욕장 바로 위에 위치하고 있다.그 힘든 와중에 언덕 위에 있는 이 카페가 왜 그리 멋져 보이던지.. 며칠이 지나고 이렇게 다시 찾아왔다.이름이 바다바라. 바다를 보라는 건가?뭐 여하튼 바다 하나는 잘 보이는 곳이다. 베이커리 카페답게 빵 종류가 다양하게 있다. 중문에 있고 경치가 좋아서 그런지 생긴지 얼마 … Read more
이번 여행의 숙소는 서귀포시에 위치해 있다. 제주도는 대한민국의 최남단답게 5월부터 벌써 굉장히 더운 날씨로 접어든다. 6월이면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며, 7월 1일이면 모든 해수욕장이 개장할 만큼 따뜻하고 더운 곳이다.